가계 대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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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21세기톰 조회 0회 작성일 2022-06-23 12:41:1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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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 ‘돈 빌려 가세요’ 가계대출 문턱 낮추는 은행들 ‘왜?’ / KBS 2022.03.21.

대출 문턱에 가로 막혔던 게 불과 몇 달 전이었는데요,

상황이 달라졌습니다.

최근 은행들이 금리를 낮추거나 대출 한도를 높이면서 대출 소비자들을 다시 끌어들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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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 #가계대출 #은행
Yejin's father KIM : 은행들은 향후 금리인상이 확실하니 선점해서 이익을 늘리려는 것 뿐이다. 은행의 호혜로운 변화가 아니다. 무리한 대출은 자제하는게 좋을거 같다
여유내강 : 대출은 어려울때 쓰라고 있는게 아니고,
확신이 있을 때 사용하는 것임.
wonderrabbit lee : 과감한 대출에 이어서 당연히 과감한 선택(대출이자를 못 갚아서 극단적 선택을 하는 분들)도 사회가 각오를 해야지.
푸른숲 : 지금까지 가계대출이 늘어서 지금이라도 관리하지 않으면 위험하다고 말하더니, 이제는 대출규제로 서민들이 힘드니 대출규제를 완화해야 된다고 입장을 바꾸는군요. 결국 또 어려움이 찾아 오겠네요.
고동천 : 금리가 오르든 안 오르든
돈은 현명하게 충분히 생각하고 빌려야한다

은행 가계대출, 5개월 만에 증가..."대출 문턱 낮춘 탓" / YTN

[앵커]
정부의 억제 조치로 감소했던 은행의 가계대출이 5개월 만에 다시 늘었습니다.

은행들이 대출 문턱을 낮춘 탓인데, 금융당국은 가계부채가 증가세로 완전히 돌아선 것인지 추이를 분석하고 있습니다.

박병한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4월 기준 은행의 가계대출 잔액은 1천60조2천억 원으로 3월 말보다 1조2천억 원 증가했습니다.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3월까지 4개월 연속 감소했다가 상승세로 돌아선 것입니다.

가계대출은 주택담보대출과 신용대출을 포함한 기타대출로 나눠볼 수 있는데, 전세자금 대출을 포함한 주택담보대출은 2조1천억 원이 늘었습니다.

반면 신용대출을 포함한 기타대출은 9천억 원이 감소해 전체적으로 1조2천억 원이 늘었습니다.

가계대출이 다시 증가한 건 최근 은행들이 실적을 올리기 위해 일부 금리를 내리고 한도는 늘려 대출 문턱을 낮춘 게 원인으로 꼽힙니다.

[황영웅 / 한국은행 금융시장국 차장 : 지난 3월 이후 은행들이 가계대출 금리 인하와 함께 한도 증액 등을 통해 영업활동 강화를 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감소세를 보이던 가계대출이 다소 증가한 것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금리가 더 오를 수밖에 없는 상황에서 은행들의 영업 강화가 대출 증가세로 이어질지는 아직 불분명합니다.

다만, 방역조치 완화와 이에 따른 경제활동 활성화가 변수로 작용할 전망입니다.

금융당국은 고물가, 고환율, 고금리로 금융시장이 불안한데 가계부채 증가 현상이 다시 나타나자 긴장감 속에 가계부채 추이를 지켜보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지난 1분기, 은행들의 당기순이익은 5조6천억 원으로 집계돼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0.7% 증가했습니다.

YTN 박병한입니다.





YTN 박병한 (bhpark@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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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기원 : 1900조 정도 되는 가계부채가 더 늘어나면서 은행부실로 이어질 경우 터키처럼 대한민국 국민이 힘든시기를 보내게 된다!
이경민 : 정부가 이상한 행보를 보이는구나!전세계적인 긴축과 테이퍼링 추세와 엇박자행보 내년에 한강으로 사람 보낼려고 하나....
영주 이 : IMF가 한국 GDP 대비 부채비율 높다고 경고했다던데
anto lee : 그냥 대출규제 풀고 이번 정권에서 터트리자~~ 규제완화 정책 좋잖아!!
FogSaga V : 빌릴때는 대출
갚기전엔 빚
못갚으면 죽음

가계대출 금리 4% 돌파...8년 1개월 만에 최고 / YTN

[앵커]
지난달 은행권의 가계대출 평균 금리가 4%대를 돌파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주택담보대출과 신용대출 금리가 모두 오르면서 8년 1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강희경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대출금리의 무서운 상승세가 좀처럼 꺾이지 않는 모습입니다.

지난달 신규 취급액 기준 은행권의 가계대출 평균 금리는 전달보다 0.07%포인트 오른 4.05%를 기록했습니다.

가계대출 평균 금리가 4%대를 돌파한 건 7년 11개월 만으로, 8년 1개월 만에 가장 높은 수준입니다.

1년 전 2.91%와 비교해도 눈에 띄게 높습니다.

주택담보대출 금리는 3.84%에서 3.9%로, 신용대출 금리는 5.46%에서 5.62%로 올랐습니다.

각각 지난 2013년 3월과 2014년 6월 이후 최고치입니다.

한국은행은 주택담보대출의 경우 우대금리 제공으로 상승 폭이 제한되긴 했지만, 저신용자 확대로 신용대출 금리가 상승해 가계대출 금리가 전반적으로 올랐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주요 시중은행 주택담보대출은 변동금리 상단이 5%대, 고정금리는 6%대를 이미 돌파한 상황.

치솟는 물가에 기준금리 추가 상승이 불가피한 만큼 주택담보대출 금리가 올해 안에 7%대를 돌파할 거란 관측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김정식 / 연세대 경제학부 교수 : (기준금리를) 0.25%씩 4번 올리면 1%p 올라가니 2.75%가 되는 거죠. (주택담보대출 금리는) 7∼8%가 될 것으로 전망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기업대출 평균 금리도 오르면서 가계대출과 기업대출을 모두 반영한 예금은행의 전체 대출금리 평균은 0.07%포인트 오른 3.57%를 기록했습니다.

기준금리 상승으로 대출금리뿐 아니라 예·적금 금리도 함께 올랐습니다.

이에 따라 신규 취급액 기준 대출금리와 예금금리 차이, 즉 예대금리차는 1.7%로 전달보다 0.06%포인트 축소됐습니다.

YTN 강희경입니다.




YTN 강희경 (kanghk@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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끽따거 : 영끌로 집 산 사람들은 시세차익을 얻으려는 탐욕에서 비롯된 것이고 이로 인해 집값을 치솟게 하는 원인을 제공한 잘못도 있기에 그에 따른 고통은 감내해야 될 것이다.
simbiotic ho : 카드 리볼빙 전년대비 18% 증가 / 사채 수준의 연체가 18% 증가 했다
오롤구 : ㅋㅋㅋ금리랑 부동산이랑 상관없다는 사기꾼 투기유튜버들 언제까지 철판들고다니나 보자 ㅋㅋㅋㅋ
MANDU : 문제는 이제 시작이라는게 무서운거다 ㅋㅋㅋ 내년까지 올릴거라던데 미금리
레드짱가 : 대출안받고 부동사에 투자 참으신분들 이제 웃으세요~~성실하게 자산으로 집사려고 기다리신분들 당분간은 웃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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