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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광고] 2002 프리챌 - 인터넷 포털 서비스 프리챌을 아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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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광고바 작성일20-06-10 00:00 조회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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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월드보다 더 아득한 옛날로 돌아간 듯한 인터넷 포털 서비스 프리챌은 커뮤니티 서비스에 강점을 두고 있었다. 초기의 회사명인 '자유와 도전'에서 이름을 따 'free'와 'challenge'의 합성어로 프리챌을 만들었다. 싸이월드가 개인 간의 네트워크, 아이러브스쿨이 동창들 간의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했다면 프리챌은 직장, 동호회 등 사회적 네트워크에 기반을 두었다고 볼 수 있었다.

급속도로 늘어나는 가입자를 감당하지 못해 (몇 푼 되지도 않는) 유료 서비스로 전환을 꾀하다 수없이 널린 무료 포털 서비스들에 밀려 결국 '파산'하고 말았다. 회사는 사라졌지만 그들의 벤쳐 정신은 오늘날 네이버, 카카오, 네이트 등 인터넷 포털 서비스의 밑거름이 되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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