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 교재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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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자급자족가족 조회 17회 작성일 2022-07-23 19:59:3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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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쉽게 출제…EBS 교재 ‘베끼기’ 안 한다

앵커 멘트

올해 대입 수능 시험은 지난해와 비슷한 수준에서, 비교적 쉽게 출제된다고 합니다.

다만, 영어 지문까지 EBS교재에서 베끼지는 않을 것이라고 합니다.

유승영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리포트

지난해까지만 해도 수능 영어 시험의 지문 일부는 EBS 교재에서 그대로 가져다 썼습니다.

이러다 보니 많은 학생들은 정작 영어 공부보다는 한글 해석본을 구해 무조건 암기했습니다.

인터뷰 사교육업체 영어 강사(음성변조) : "'나 이거 지문 아는데'라고 생각하면, 그냥 그대로 찍으시면 끝이에요."

교육과정평가원이 EBS 교재 연계율을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70% 수준으로 하면서도, 유독 영어 지문 출제에만 변화를 준 것도 바로 이 때문입니다.

주제 파악이나 내용 일치를 묻는 문항의 지문을 그대로 가져다 쓰지 않겠다는 겁니다.

인터뷰 조용기(한국교육과정평가원 수능본부장) : "온실효과 원인이라는 글이 수록돼 있다면 그 지문을 그대로 가져다 쓰는 게 아니라 온실효과와 관련된 유사한 지문을 이용해서 출제하겠다는 뜻입니다."

대신 단어나 문장을 쉽게 출제해 수험생들이 느낄 체감 난이도를 낮추기로 했습니다.

전체적인 수능 난이도도 지난해와 비슷한 수준에서, 비교적 쉽게 출제될 것으로 보입니다.

인터뷰 임성호(종로학원하늘교육 대표) : "지난해 만점자가 과도하게 발생해 변별력이 떨어졌는데도 이번에 만점자에 대한 대책이 없습니다. 쉽게 출제된다는 뜻입니다. "

2년 연속 논란이 됐던 출제 오류는 출제위원 가운데 특정대학 출신의 비율을 낮추고 출제진과 분리된 문항점검위원회를 둬 바로잡기로 했습니다.

올해 수능일은 오는 11월 12일로 확정됐고, 성적은 12월 2일까지 통지됩니다.

KBS 뉴스 유승영입니다.

둘 중 어떤 인강을 들을지 고민됩니다. 무료 EBS 인강 vs. 유료 1타 인강. [인강 선택법/공부법]

인강 호구(?)가 안 되는 방법을 알게 됩니다.
'EBS인가, 1타인강인가'의 [고민 자체가 위험]한 것임을 알게 됩니다.
인강 선택법과 공부법에 대해 단호하고 명확한 기준(CODE)을 갖게 됩니다.

스터디코드 4.0 유료강의 https://www.STUDYCODE.com/
Qwer : ebs는 진짜 공교육이라 그냥 범위 벗어난걸 안가르쳐줌 유료는 인생 강의도 해줌 ㅋㅋㅋ
손깍지 : 영어는 EBS + 천일문 독학만 해도 많이 오름ㅋㅋ
이지성 : 아무리 좋은 선생이어도 학생의 노력이 중심임
yj kim : 나만의 비판적 시각과 관점이 확립해 있는게 입시공부든 이후의 인생에서든 정말 중요합니다~~
다수의 남들이 좋다 나쁘다, 평가 하는게 나한테도 좋을 순 없죠.
ㅇㅎ : 중2 ebs 과학 역사 추천좀

"EBS 교재 감수 부실...교육평가원 직원 14억 부당수령" / YTN

[앵커]
EBS 수능 교재의 품질을 높이기 위해 실시했던 감수 업무가 부실하게 진행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또 교습시간 위반 등으로 문을 닫은 학원이 이름을 바꿔 새로 등록해 버젓이 운영해도 그대로 방치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황혜경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EBS 수능 교재입니다.

EBS는 이 교재의 품질을 높이기 위해 한국교육과정평가원에 감수 업무를 위탁했습니다.

그런데 평가원은 이를 자체 사업으로 수탁하지 않고 평가원 연구원들이 개인 자격으로 감수업무 계약을 체결하도록 했습니다.

교재에 오류가 있을 경우 책임을 피하고, 평가원 직원들의 사기를 올린다는 명목에서였습니다.

지난 2012년부터 지난해까지 3년 동안 평가원 직원 62명이 이렇게 부당하게 받은 감수료만 모두 14억여 원.

이들 가운데 절반인 31명은 수능 문제를 출제하거나 검토해본 실무 경험도 전혀 없었던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직원 8명은 아예 감수 기간에 수능 모의고사 출제를 위해 합숙 출장을 가는 등 실제로 EBS 교재를 감수할 수 있는 시간이 하루도 없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병률, 감사원 대변인]
"교육과정평가원에서 수능 교재 감수를 부실하게 하였을 뿐 아니라 관련 수당을 부당하게 받고 있는 문제점이 있어서 관련자에 대해서 엄중한 조치를 하도록 통보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감사원이 각 시도교육청을 감사한 결과 교습 정지 등 행정처분을 받은 학원들이 이름이나 대표자만 변경해 그대로 운영하고 있는데도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은 사실이 적발됐습니다.

이 같은 편법 재운영을 제한할 근거가 없다는 이유에서입니다.

뿐만 아니라 일부 학원에서는 등록된 내용 이외의 수업을 하거나 성범죄 경력도 조회하지 않은 강사를 고용하고 있는데도 이에 대한 지도 점검을 제대로 하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감사원은 학원 지도점검의 실효성을 확보할 방안을 마련하는 등 감사결과 나타난 문제점들에 대해 제도 보완과 개선을 통보했습니다.

YTN 황혜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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